여수]한화갑. 최인기, 불구속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5 12:00:00 수정 2010-03-25 12:00:00 조회수 0

검찰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공천 헌금을 수수한 혐의로

전 민주당 한화갑 대표와 최인기 국회의원 등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06년 동시 지방선거 과정에서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과 2번을 주는 대가로

전 현직 도의원 박 모씨와 양 모씨로 부터

공천 헌금 6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민주당 한화갑 전 대표와 최인기 의원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한 전 대표 측은 검찰의 관련 공소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법정에서 변호인단과 검찰 측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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