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수십명에 달하는 아파트 세입자들의
전세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매입 임대사업자 4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광주에서 아파트 8백여채를 갖고
임대사업을 해오던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자신의 아파트 은행 대출금을 갚지 않고
세입자들에게 아파트 분양 전환을 강요하는
수법으로 세입자 59명으로부터
보증금 2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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