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지역상권 진출이 가속화되면서
영세 상인들이
정부에 유통 산업 발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중소상인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는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권이 3월 임시국회에서
유통 산업 발전법 처리를 공언해 놓고도
상임위 한번 열지 않고 있다며
정치권이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네트워크는
지역 상권은 이미 바닥을 쳤고
한계점에 이르고 있다며
정부와 한나라당은 유통산업법을 즉각 개정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진출을
허가제로 변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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