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57살 박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받고 다시
51살 홍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다치고,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18살 유모군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17%의 만취상태였던 점을
토대로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