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큰 폭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지난해 0.16%를 기록해, 2006년 3.6%,
2007년 2.24%, 2008년 1.69%에 이어
해마다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염률이 낮아진 것은
생후 12개월이 넘는 모든 암소에 대해
감염여부 검사를 하고
예방과 소독 등
차단활동을 강화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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