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쌀 생산량은 늘었지만
순수익률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풍이 들면서
10아르당 쌀 생산량이 전년보다 2.7% 늘었지만
쌀 순수익률과 소득률은
오히려 전년보다 4% 포인트 안팎 떨어졌습니다.
순수익률과 소득률은
2005년 이후 계속 감소하다가
재작년에 일시적으로 상승했지만
지난해 다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쌀 생산량이 늘면서
공급 과잉으로 쌀값이 하락해
쌀의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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