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명예퇴직자들이
체불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달 20일 회사를 떠난
금호타이어 명예퇴직자 178명은 기자회견을갖고
퇴직한 지 한달이 넘도록 퇴직금과
4개월분 임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며
경영진과 채권단에게 즉각적인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노동청에 대해 퇴직금과
체불 임금에 대한 지급 명령을 내리고
경영진이 이행하지 않으면
형사고발을 통해 구속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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