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후보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현직 국회의원인 주승용 후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주승용 후보는 전남 도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해
여천군수와 여수시장을 지냈고,
2004년부터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밑바닥 민심부터 중앙 정치 무대까지
폭넓게 경험한 주승용 후보는
'선거 불패의 신화'를
이번에도 이어갈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주승용 후보)
-지방행정과 중앙행정을 다 경험했습니다.그리고 현장에서 많은 주민들과 당원들과 함께 행동해왔기 때문에 저는 자신있습니다.
낙후된 전남의 변화를 위해서는
사람부터 바꿔야 한다며
변화의 견인차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주승용 후보)
-전남의 낙후가 계속화되고 부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하는 사업마다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급히 전남을 바꿔야한다는 차원에서 출마하게 됐습니다.
주 후보는 자신이 도지사가 되면
가장 먼저 농민과 노인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승용 후보)
-전남은 농업과 노인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농업의 경쟁력 향상,소외된 도민들에 대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야 되고요.
또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등 SOC 확충과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미래 첨단산업 육성으로
강한 전남의 확실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공약하고 있습니다.
경선 참여를 위해서 현직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세종시와 4대강 문제 등
국회에 현안이 쌓여있는 상황에서
의원직을 사퇴하라는 것은
당론을 거스르는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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