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인터넷 카페에서
돈 만 받아 가로챈
16살 전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군은 지난 1월,
모 인터넷 카페에 중고 오토바이를
팔겠다는 글을 남긴 뒤 이를 보고 연락해온
23살 주모씨에게 40만원을 받아 챙기는등
50여명으로부터 4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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