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중고품 판매 속여 돈 챙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6 12:00:00 수정 2010-03-26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인터넷 카페에서

돈 만 받아 가로챈

16살 전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군은 지난 1월,

모 인터넷 카페에 중고 오토바이를

팔겠다는 글을 남긴 뒤 이를 보고 연락해온

23살 주모씨에게 40만원을 받아 챙기는등

50여명으로부터 4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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