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트럭 화재,야산으로 번져(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6 12:00:00 수정 2010-03-2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반쯤,

보성군 조성면 신월리의 한 도로에서

47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5톤 트럭에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져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와 야산 20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16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의 히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