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35살 오모씨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등은 지난 23일부터
광주시 북구 용두동 한 청소년 오락실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와
현금 650여만원을 압수했고, 달아난
또 다른 업주 40살 김모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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