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오락실 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6 12:00:00 수정 2010-03-26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35살 오모씨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등은 지난 23일부터

광주시 북구 용두동 한 청소년 오락실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와

현금 650여만원을 압수했고, 달아난

또 다른 업주 40살 김모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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