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구청장 선거를 위해 주민에게
입당을 권유한 혐의로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의 전 수행비서
4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씨는 비서직을 사직한 지난해 9월부터
서구의 각 동을 돌며
주민에게 입당원서를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와 서구청의 다른 공무원들을
상대로 조직적인 선거개입이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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