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비리 감찰반 상시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6 12:00:00 수정 2010-03-2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교육청이 교육비리 예방을 위해
감찰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도교육청과 지역 교육청에
80여명으로 상시 감찰반을 구성하고,
오는 6월말까지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을 감찰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감찰 대상은 불법 찬조금 모금과
기자재 납품 비리,
지방선거와 관련한 사조직 가입 등으로
감찰에 적발된 교직원은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거나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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