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백령도 해상에서 발생한
해군 초계함 침몰사건의 실종자 가운데
순천 출신이 한 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이번 침몰사건의 실종자 46명 가운데
순천 출신의 22살 이상민 병장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장은 천안의 모 대학 디자인
학과를 다니던 중 해군에 입대했으며
오는 5월 1일 전역을 앞둔 상태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