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가 주말인 오늘도
이 시간 현재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오늘 오전에 이어 저녁에 교섭을 재개했지만
기본급 삭감폭 등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금호타이어 노조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늘 하루동안
집행부 간부와 대의원 등
130명이 참여하는 확대간부 파업을 벌였습니다.
또 오는 31일까지 합의를 하지 못할 경우
정리해고 예정일 하루 전인
다음달 1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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