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6. 2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5,60대 여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밤 봉선동과 주월동, 월산동 등
광주 남구의 건물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A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보를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벽보에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예비후보 A씨의 행적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벽보의 출처는
5.18 구속부상자회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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