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1명이 실종되고
6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천안함 사건 실종자 가운데 광주·전남 출신은
순천 해룡의 22살 이상민 병장으로
제대를 한 달여 남겨 놓은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출신인 박연수 대위와
함은혁, 홍승현, 정주현, 라정수 하사,
김수철 일병 등 6명은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에서
국군 수도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