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들이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일제히 애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성명을 내고
불행한 사고에 비통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며
실종 장병의 빠른 구조와
부상 장병의 완쾌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천안함' 침몰 소식에
충격과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정부는 조속히
사태를 수습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실종자 가족들의 애절한 심정을 감안해
주말과 휴일에 예정된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경선 활동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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