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한시생계보호 가정을 대상으로
복지 혜택을 유지하기위한
생활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5월 27일까지
한시생계보호 대상자 가운데
소득이 최저생계비 50% 이하인
9천 7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일제 생활실태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한시생계보호 사업이 지난해말 종료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 가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복지 급여가 필요하다고 조사된 가구에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단체의 후원을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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