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업체 자금난..규제완화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8 12:00:00 수정 2010-03-28 12:00:00 조회수 0

지역 건설업체의

자금난을 완화시키기 위해

전라남도가 자본금 규제 완화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준 이상의 자본을 상시 유지하도록 한

'건설산업 기본법'이

지역 건설업체들에게 많은 부담을 줘

경영난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정부에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건의안에 따르면

공사 실적이 등록기준 자본금의

2배 이상에 달한 회사는

자본금이 기준에 미달했더라도

1,2년 처분 유예기간을 주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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