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미성년자 도우미를 유흥업소에 알선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21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미성년 도우미 15명을
광주 시내 30여 곳의 노래방에 소개해
5백만원의 소개비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21살 최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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