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광주,전남 출신 실종자는 2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고흥군 점안면 출신의 29살 강 준 중사가
천안함 침몰과 함께 실종된 것으로
추가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이번 침몰 사건으로 인한
광주와 전남 출신 실종자는
어제 보도된 순천시 해룡면
22살 이상민 병장을 포함해
모두 2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박연수 대위와 김수철 일병 등
나머지 광주 전남 출신 장병 6명은 구조돼
국군 수도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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