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가
광주를 문화산업의 메카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후보는
'2008년 문화산업백서'에 따르면
광주 지역 문화산업체 수는 948개로
전국의 3.2%,
매출액은 4천억원으로 1.4%에 불과해
문화 인프라가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자신이 시장이 되면 아시아 문화전당과
사직동 일대를 투자 진흥 지구로 지정하고,
송암산단에는
CGI 즉 컴퓨터 형성 이미지 센터를 설립하는 등 문화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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