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압해대교 반쪽신세 면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8 12:00:00 수정 2010-03-28 12:00:00 조회수 0

◀ANC▶

압해대교는 도보나 오토바이 등은

다닐 수 없는 반쪽짜리 다리 신세였는데요.



대양산단 진입도로 설계에 목포쪽 접속도로도

포함돼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해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압해대교가 2년전 개통했으나

목포와 압해도를 오가는 데는 여전히

불편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쪽 접속도로가 지어지지않아

자동차 전용도로인 국도 2호선 대체우회도로로

돌아서 가야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사람이나 오토바이,농기계는

다리왕래가 불가능했습니다.



◀INT▶ 김영국(압해면 주민위원장)

..차량없이는 다리를 오갈 수 없어 불편..



다행히 대양산단 진입도로 건설 계획에

목포쪽 접속도로 공사가 포함됐습니다.



압해도에서 다리를 건너면 목포경찰서방면으로

곧장 길이 터지게 됩니다.



◀INT▶ 곽규주(목포시 도시계획과)

..서해고속도등 산단 도로 연결..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오는 2천13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목포쪽 접속도로는

이보다 앞당겨 개통될 전망입니다.



이때부터 압해대교위를 사람과 오토바이,

농기계도 다리를 맘껏 이용할 수 있게 돼

반쪽짜리 신세란 오명에서도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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