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이
일주일가량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서해상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것과 관련해
4월 4일로 예정된 경기도지사 경선을
일주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월 10일과 17일로 예정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도
일주일씩 순연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민주당은 내일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어
경선 일정 연기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4월 3일로 잡혀있던 광주 동구청장 경선도
같은 이유로 일주일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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