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굴뚝에서 남고생 자살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9 12:00:00 수정 2010-03-29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점 9시 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 굴뚝에

17살 강모군이 올라가 자살소동을 벌이다

3시간 30분만에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강군은 부모님과 학업문제로

갈등을 빚어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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