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47살 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의 23살 김모 여인의 원룸에 침입해 김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광주시내 원룸촌을 돌며
여성 속옷 30여점과 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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