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29살 손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4살 문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해 6월
목포시 대성동 사거리에서
가해차량과 피해차량으로 역할을 나눠
추돌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330만원을 받는 등 15차례에 걸쳐
6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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