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교통사고 내 보험금 탄 19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9 12:00:00 수정 2010-03-29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29살 손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4살 문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해 6월

목포시 대성동 사거리에서

가해차량과 피해차량으로 역할을 나눠

추돌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330만원을 받는 등 15차례에 걸쳐

6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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