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시장*지사 경선 일주일 연기 가능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9 12:00:00 수정 2010-03-29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이

일주일가량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서해상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것과 관련해

4월 4일로 예정된 경기도지사 경선을

일주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월 10일과 17일로 예정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경선도

일주일씩 순연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민주당은 오늘(30)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어

경선 일정 연기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 동구청장 경선은

어젯밤 논의끝에

예정대로 4월 3일 치르기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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