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면수심' 의붓딸 성폭행 4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9 12:00:00 수정 2010-03-2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 경찰청 원스톱 기동수사대는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6년 광주시 월계동 자신의 집 안방에서

의붓딸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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