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 삼성을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올해도
기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기자>
겨우내 시즌 개막만을 고대해온 팬들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몰려듭니다.
아직은 제법 쌀쌀한 날씨도
야구 갈증에 목말라있던 열성 팬들의 발길을
붙잡아 두지 못했습니다.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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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안팎에서는 다채로운 축하 행사들이
팬들의 흥을 한껏 돋웁니다.
<축하 공연 이펙트>
경기 시작과 함께
선수들의 몸을 날리는 플레이가 이어지고,
야구장은 금세 응원 열기로 달아오릅니다.
<응원 이펙트>
올 시즌 팬들은 바람은
당연히 한국시리즈 2연팹니다.
◀INT▶
◀INT▶
지난 해 21차례나 만원 관중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10번째 우승에 힘을 보탰던
지역 야구 팬들에게 바야흐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엠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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