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군수를 돕기위해
당비를 대납하고 선물을 돌린 혐의로
화순군수 선거 참모
63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1월
현 군수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지역 선거구민 29명의 당비 34만 8천원을
민주당 전남도당에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또 지난 2월 선거구민 32명에게
각각 7만원 어치의 소고기를 제공하고
25명을 상대로 당원을 모집하면서 추천인을
현 군수로 쓰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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