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경마장 손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10일,
광주시 계림동 한국마사회 경마장에서
마권을 구입하고 있는 손님 49살 이 모씨의
가방을 훔치는 등 모두 18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