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가
고용영향 평가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섭 경선 후보는
기업유치 과정에서 사전 고용영향평가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는
기업에는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고용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해 광주지역 고용률은 56%로
16개 시ㆍ도에서 부산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반드시 고용영향평가 제도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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