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당원 모집이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경선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서구청장 경선에 나선
김선옥 예비후보는 기자 회견을 열고
전주언 서구청장이 재선을 위해
공무원을 조직적으로 동원했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이 이뤄질때까지
경선 일정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예비후보는 또 지난해 하반기에
서구청 공무원 30여명이
8천여명의 민주당원을 모집했다며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와
검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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