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현장에서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한국 산업안전 보건공단 광주 지역본부는 어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서비스업 현장의
재해 발생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업 안전 더하기 사업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재해 다발 5대 업종에 속하는
호남 지역 2만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요소 점검과 안전 교육등을 벌여
산업재해를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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