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주승용 '전남도 재정 파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31 12:00:00 수정 2010-03-31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와

주승용 의원이 전라남도의 재정이

방만하게 운영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2008년 말 기준으로

전라남도의 채무액이 8천2백억원으로

산하기관인 전남개발공사의 채무까지 합하면

1조원이 넘는다며

박준영 지사는 역대 최악의

빚더미 도지사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의원도

전라남도의 재정 파탄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열악한 재정 상태는 고려하지 않고,

일단 일을 벌이고 보자는 식의

대책없는 전시행정의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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