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2-풍암저수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31 12:00:00 수정 2010-03-31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3시쯤,

광주시 서구 풍암저수지에서

광주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8살 임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 군이 지난 23일

부모로부터 심한 꾸중을 듣고

가출한 상태였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임 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