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구청장의 재선을 돕기위해
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의 전 수행비서
4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비서직을 사직한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공무원들과 함께
서구 지역 주민 천 3백여명의
입당원서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가담 정도를 따져 공무원들을
추가로 입건하고, 구청장이
조직적으로 공무원을 동원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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