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교구 납품 업체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교육계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광주지역 교구납품 업체 한 곳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벌여
교구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리베이트나
뒷돈이 오갔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1월부터 30여곳의 학교와
납품업체 관계자들을 소환해 교구 납품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또다른 교육 비리 의혹과 관련해
전남지역 일선 학교와 부적절한 계약을 맺고
리베이트성 뒷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창호업체 5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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