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까지 금호 정상화 계획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1 12:00:00 수정 2010-04-01 12:00:00 조회수 0

금호타이어 노사 교섭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워크아웃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채권단은 협의를 통해서

이달 중순까지 금호타이어와 금호석유화학,

아시아나항공 등

금호 계열사들에 대해서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이

구조조정 동의서를 제출하는 대로

신규 자금을 수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채권단은 앞서

금호타이어에 천억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하고

3천만 달러 규모의 신용장 한도를

새로 열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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