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전면 확대하겠다'는
박준영 예비후보의 공약은
한나라당의 방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영산강 사업 기공식에서
이른바 MB어천가를 부른 박준영 후보가
무상급식 정책에서도
한나당의 당론을 따르려는 것이냐며
박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또 친환경 무상급식이 실시되면
전남의 농어민이 최대의 수혜자가 되는 만큼
전남이 앞서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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