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신선식품 크게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1 12:00:00 수정 2010-04-01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의 지난달 물가가 소폭 오른 가운데
신선 식품의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지난 달 소비자 물가는
전달보다 0.6%,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5% 올랐습니다.

특히 신선식품지수는
전달보다 5%, 전념 같은기간보다 7% 상승해
최근 16% 가량이 오른
채소류의 상승세를 반영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도
전달보다 0.3%,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7%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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