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광양항 첫 크루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1 12:00:00 수정 2010-04-01 12:00:00 조회수 0

◀ANC▶

광양항 개항 24년만에

일본 대형 크루즈선이 처음으로 입항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이 세계적인 크루즈 기항지로

부각될 수 있는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만 2천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광양항으로 입항합니다.



일본 선적의 '니뽄마루호'로 탑승 관광객만

4백명에 이릅니다.



이번 일본 크루즈선 입항은

광양항 개항이후 24년만에 처음입니다.



환영식과 함께 일본 관광객들은

광양 매화마을과 순천만 등 지역 문화유적지

답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에 이어 광양항에 크루즈선이 입항하면서 한국내 중심 노선으로서 전남동부지역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INT▶



일본 크루즈 입항은 지난해부터 추진된

광양-일본간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에도 힘을

싣고 있습니다.



빠르면 올해말쯤 항로가 개설됩니다.

◀INT▶



전라남도도 크루즈 선박과 연계한

전남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잇따른 대형 크루즈선의 지역 입항은

앞으로 세계적인 기항지로서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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