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중 1곳 조기등교 학생 건강권위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1 12:00:00 수정 2010-04-0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고등학교 2곳중 1곳 이상이

조기 등교해 학생 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교 64곳 중 오전 7시30분까지

등교하는 곳은 37곳인데 비해

8시까지는 16곳,

8시 이후는 12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야간 자율학습으로

대부분 학교의 하교 시간이 밤 10시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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