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릴 F1대회의
평균 입장권 가격이 46만원대로 책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F1대회 조직위와 대회운영기업인 '카보'가
올해 대회 입장권 판매에 들어간 가운데
입장권 가격이 최저 11만 7천원부터
최고 92 만원,
평균액이 46만원 으로 책정 됐습니다.
조직위는
해외관광객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일본등 주변 아시아권 국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책정된 가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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