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실 진보신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을 심판하는 광주의 대표주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난실 후보는
2002년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 최초의
시의원이자 민주당을 견제하는 유일한
진보정치인으로 활동했다며 이제는
광주에서 진보적 정치교체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후보는
15년동안의 민주당 독점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국민참여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이
선거 연합을 통해 민주당과 1대1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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