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고위 공직자 재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2 12:00:00 수정 2010-04-02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청의 재산 공개 대상자 모두

1년 사이에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공개한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안순일 교육감은 재산이 8억 3천만원으로

7천 7백만원 늘었고,

서재의 교육위원은 23억 3천만원으로

2억 8천만원 증가하는 등

공개 대상자 7명의 재산이 모두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의 경우는

공개 대상 공직자 9명 가운데

4명의 재산이 증가했고,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유제원 교육위원으로

작년보다 2억원 이상 늘어난

37억2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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