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36살 설 모 여인이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흉기를 들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자신의 딸 3살 정 모양을
8층 아래 화단으로 던졌습니다.
화단에 떨어진 정 양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설 씨는 1시간 가량 흉기를 들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경찰은 설 씨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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