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3살된 딸 아파트 8층에서 던져..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2 12:00:00 수정 2010-04-02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3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36살 설 모 여인이 아파트 8층 베란다에서

흉기를 들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자신의 딸 3살 정 모양을

8층 아래 화단으로 던졌습니다.



화단에 떨어진 정 양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입니다.



설 씨는 1시간 가량 흉기를 들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경찰은 설 씨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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