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일회용품 제조업소 일제 점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4-02 12:00:00 수정 2010-04-0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서 유통되는

음식점 일회용품 제조 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일까지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나무젓가락과 이쑤시개, 종이컵 등

일회용품을 제조하는 업소 13곳에 대해

위생상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업소 시설과 규격이 기준에 적합한 지와

유통중에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는 지 등입니다.



광주시는

규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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