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유통되는
음식점 일회용품 제조 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일까지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나무젓가락과 이쑤시개, 종이컵 등
일회용품을 제조하는 업소 13곳에 대해
위생상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업소 시설과 규격이 기준에 적합한 지와
유통중에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는 지 등입니다.
광주시는
규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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